줄당 단어 수
자막 한 줄에 들어갈 최대 단어 수를 조절합니다. 화면 크기와 시청 속도에 맞춰 자막 가독성을 다듬을 수 있습니다.
슬라이더 사용법
자막편집 탭 상단의 슬라이더로 줄당 단어 수를 조절합니다.

- 범위: 2~8단어
- 슬라이더 값에 따라 문장이 자동으로 나뉘거나 합쳐집니다.
즉시 반영
슬라이더 값을 바꾸면 자막 리스트가 즉시 다시 그려집니다. 적용 버튼 같은 추가 액션은 필요 없습니다.
값을 여러 번 바꿔보면서 가장 보기 좋은 흐름을 찾을 수 있습니다.
자동 분할 규칙
슬라이더는 단순히 N단어마다 잘라내는 게 아니라, 읽기 자연스러운 지점을 우선해서 끊습니다. 다음 순서로 분할 지점을 잡습니다.
- 종결 부호 뒤 — 마침표(
.。)·물음표(?)·느낌표(!) 다음 단어에서 반드시 끊습니다. - 쉼표 뒤 — 쉼표(
,,) 다음에서 끊습니다. 단, 이전 끊김 이후 2단어 이상 모인 경우에만. - 0.3초 이상 발화 간격 — 단어 사이 시간 갭이 0.3초 이상이고 이전 끊김 이후 2단어 이상 모였다면 끊습니다.
- 슬라이더 최대값 초과 시 강제 분할 — 위 자연 끊김 사이의 단어가 슬라이더 값을 넘으면 그 안에서 추가로 잘게 자릅니다.
슬라이더가 적용되지 않는 경우
위 규칙 외에 다음 상황에서는 슬라이더 값과 무관하게 문장이 그대로 유지됩니다.
- 다른 화자 사이 — 화자별로 따로 처리돼 다른 화자의 문장과는 자동으로 합쳐지지 않습니다.
- 이미 짧은 문장 — 슬라이더 값보다 단어가 적은 문장은 더 나눌 게 없어 그대로 유지됩니다.
- 컷편집에서 삭제된 부분 — 잘려나간 단어·문장은 건드리지 않습니다.
자연 분할로도 만족스럽지 않다면 줄 합치기·줄 나누기로 직접 다듬으세요.
권장 값
콘텐츠 형식에 따라 적절한 값이 다릅니다.
- 쇼츠 / 릴스 — 세로 화면에 빠른 호흡으로 진행되므로 짧게 끊는 게 좋습니다. 2~4단어 권장.
- 롱폼 — 가로 화면에 시청자가 차분히 따라오므로 한 줄에 더 많이 담아도 됩니다. 5~7단어 권장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