캡션 vs SRT
videoPlus의 자막 작업 결과를 활용하는 형식은 두 가지입니다 — Premiere 안의 캡션 트랙으로 적용하거나, 표준 SRT 파일로 받아 외부 도구에서 쓰는 방식입니다. 어느 쪽이 맞는지 상황별로 정리합니다.
캡션 트랙
자막편집 > 캡션 적용에서 만들어지는 결과물입니다.
- Premiere Pro 타임라인의 캡션 트랙으로 추가됨
- 영상과 함께 재생되며, 화자별 트랙으로 색·위치를 자유롭게 설정 가능
- 자동으로 화자별 SRT 파일이 생성돼
captions폴더에 보관됨
SRT 파일
다운로드 다이얼로그에서 받는 결과물입니다.
- 표준 SRT 형식의
.txt파일 - 사용자가 지정한 폴더(기본 바탕화면)에 저장됨
- YouTube·Vimeo·DaVinci Resolve 등 외부 도구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
- Premiere 캡션 트랙으로 자동 임포트되지 않음
언제 어느 것을 쓸까
| 상황 | 추천 |
|---|---|
| Premiere 시퀀스에 자막을 바로 올리고 싶다 | 캡션 적용 |
| YouTube에 자막 파일로 업로드하고 싶다 | SRT 다운로드 |
| 다른 편집 도구에서 자막을 쓰고 싶다 | SRT 다운로드 |
| 영상과 자막을 함께 관리하고 색·위치도 다듬고 싶다 | 캡션 적용 |
| 워드·노션 등에 텍스트로 옮기고 싶다 | 받아쓰기 텍스트 (.txt) |
둘 다 하고 싶을 때
캡션 적용을 하면 화자별 SRT 파일도 captions 폴더에 자동 생성됩니다. 즉, 캡션 적용 한 번으로 트랙 추가 + SRT 파일 확보가 모두 처리됩니다. 다운로드 다이얼로그는 다른 위치에 별도 사본이 필요할 때 사용하세요.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