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 시퀀스 자동 생성
받아쓰기 시작 버튼을 누르는 순간 현재 시퀀스가 복제되고, Premiere 타임라인이 즉시 그 새 시퀀스로 전환됩니다. 원본 시퀀스는 그대로 유지됩니다. 받아쓰기가 끝나면 패널 화면이 초기 화면에서 컷편집 화면으로 바뀝니다.
왜 새 시퀀스인가
받아쓰기 결과는 단어 단위로 타임라인에 매핑돼 있어서, 이후 컷편집·자막편집 작업이 모두 타임라인을 직접 수정합니다. 원본을 보호하기 위해 작업은 항상 복제본에서 진행됩니다.
이렇게 해두면:
- 언제든지 원본으로 되돌아갈 수 있음 — 잘라낸 부분을 다시 보고 싶거나, 받아쓰기를 처음부터 다시 하고 싶을 때 안전합니다.
- 여러 번 시도 가능 — 같은 영상으로 다른 컷 조합을 여러 번 만들 수 있습니다.
원본은 그대로 보존
원본 시퀀스는 프로젝트 패널의 videoPlus Backups → original 폴더에 자동 백업됩니다.
- 받아쓰기를 처음 실행하는 순간 한 번만 생성됩니다.
- 백업된 시퀀스 이름 끝에는
_<날짜시간>표기가 붙습니다.
자세한 위치와 폴더 구조는 백업과 히스토리 > 원본 시퀀스 백업 참고.
자동 시퀀스 이름 규칙
새로 생성된 작업용 시퀀스는 원본 이름을 기반으로 만들어집니다. Premiere 프로젝트 패널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시퀀스가 헷갈릴 때
패널 우측 상단의 시퀀스 이름 표시로 현재 작업 중인 시퀀스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다른 시퀀스로 전환했다면 헤더의 🔄 새로고침 버튼을 눌러 다시 연결해주세요.
